[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11일 오전 10시41분(현지시간) 중국 광둥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다.


중국 지진대망에 따르면 진원은 광둥성 허위안시 위안청구(북위 23.76도, 동경 114.64도) 부근이다.

진앙은 위안시 도심에서 7㎞ 떨어져 있고, 광둥성의 성도인 광저우와는 157㎞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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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보 등 소셜미디어에는 광저우와 선전 등 주장 삼각주 일대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는 글들이 올라왔다.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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