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가레인, 삼성 네트워크 사업 TF장 영입… 5G 단독 공급사 부각↑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기가레인 기가레인 close 증권정보 049080 KOSDAQ 현재가 497 전일대비 9 등락률 -1.78% 거래량 462,161 전일가 506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기가레인, 56억원 규모 TICN 양산 계약 체결 "5G 주도주가 6G 대장주‥7년간 바뀔 일 없다" 이 강세다. 삼성전자가 네트워크사업부 산하 신사업전략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는 소식에 5G 장비 공급사인 기가레인이 주목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9시25분 현재 기가레인은 전일 대비 3.73% 상승한 2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네트워크사업부 산하에 신사업전략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TF장으로 에릭슨에서 영입한 헨릭 양슨 상무를 임명했다. 또 에릭슨 출신 영입 임원인 조미선 상무에겐 유럽 영업과 신규 사업 발굴 등을 맡겼다.
신사업TF는 5G 이동통신 인프라 구축을 늘리고 있는 유럽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6G와 오픈랜 등 차세대 통신 기술을 이용한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네트워크 사업을 삼성전자의 핵심 사업으로 키우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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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가레인은 2020년 말부터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에 5G 기지국용 안테나·필터 모듈을 공급하고 2021년 삼성전자의 북미 5G 장비 단독공급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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