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학생 700명 이상 대기업 취업해

경남정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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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가 부·울·경 지역 전문대학 중 최다 인원을 취업에 성공시키며 취업률 73.1%를 달성했다.


최근 교육부 대학정보공시에서 발표된 2022년 졸업자 취업 통계조사에 따르면 경남정보대가 취업률 73.1%를 기록해 전국 2, 4년제 대학교 졸업자 평균 67.7%를 넘는 취업률을 달성했다.

경남정보대는 취업 보장형 주문식 교육, 맞춤형 진로지도, 학생 취업 지원 원스톱센터, AI 면접 솔루션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최근 3년간 700명 이상의 학생들을 국내 대기업에 취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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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문태정 학생취업지원처장은 “‘취업하면 전문대, 전문대 하면 경남정보대’라는 슬로건처럼 학생들의 질 높은 취업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취업률에 만족하지 않고 학생들을 최고의 인재로 양성해 취업까지 책임지는 ‘학생들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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