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학교 김경아 HK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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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김경아 HK연구교수(HK+사업단)가 제45차 동북아시아문화학회 추계연합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그는 최근 일본 효고대학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 논문 ‘양판희(樣板?) 해항(海港)을 통해 본 1960-70년대 중국의 대외원조’ 논문으로 평가받았다.

이 논문은 공산당의 이념과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무대예술 작품 양식인 양판희 해항의 분석으로 1960-70년대 중국의 대외원조 정책의 방향과 특성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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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설립된 동북아시아문화학회는 해마다 2회에 걸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며 동북아시아 국가들과 학술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교류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동북아문화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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