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홀로 추운 삶은 없다고'…겨울철 서울 꿈새김판
AD
원본보기 아이콘

13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시민 공모를 거쳐 선정한 겨울편 문안 '겨울이 온 세상에 말했다, 홀로 추운 삶은 없다고'가 걸려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