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시민 공모를 거쳐 선정한 겨울편 문안 '겨울이 온 세상에 말했다, 홀로 추운 삶은 없다고'가 걸려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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