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재능기부센터-스파클, 자원 재활용 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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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재능기부센터와 스파클생수는 환경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자원 재활용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재능기부센터는 스파클생수가 취약 계층에 생수를 지원하는 사업과 연계해 페트병을 회수, 환경 보호에 앞장서기로 했다.

재능기부센터는 공병을 접수받아 6kg당 생수 2ℓ 1팩(6입)으로 환산해 취약 계층에게 이를 기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스파클 정창모 상무, 서영석 부장을 비롯해 스파클푸른물애 이충식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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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파클생수는 그동안 생수를 판매하면서 버려지는 페트병을 회수해 다시 재활용을 하고 있다. 전체 판매되는 물량의 15% 이상을 회수하겠다는 목표로 회수 운동을 전개 중이다.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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