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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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오스템파마는 '2022 서울아트쇼'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마켓 미술 축제인 서울아트쇼에는 국내외 150여개 갤러리가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올해는 서울 코엑스에서 이달 21~25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후원사로 참가하는 오스템파마는 서울아트쇼 주최 측과 함께 치약, 칫솔 등 구강관리 제품을 강남구 취약계층 가정에 기부한다. 또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입점한 '오스템 뷰센몰' 및 오픈마켓(11번가 등)에서 품목 상관 없이 5일부터 16일까지 5만원 이상을 구매 고객 150명에게 서울아트쇼 관람권을 1인당 2장 증정한다.


문병점 오스템파마 대표는 "신진 예술가 양성 및 국내 미술 전시문화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일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꾸준히 후원사로 참가하고 있다"며 "사회에서 소외된 아동과 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당사 제품을 기부할 기회를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서울아트쇼 운영위원회와 강남구청과 함께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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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설립된 오스템파마는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 1위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의 자회사로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치약과 같은 의약외품 등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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