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롯데마트” 롯데마트, 매장 송출 음악으로 다양한 콘텐츠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롯데마트가 매장 음원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롯데마트의 매장 음원은 지난해 7월 롯데마트가 진행한 ‘브랜드송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브랜드 뉴 롯데마트’라는 곡으로 지난해 10월부터 매장에 송출되고 있다. 해당 음원은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중 최다 댓글이 달린 인기 콘텐츠기도 하다.
롯데마트는 지난달 18일 음원을 정식 발매했고, 앞으로 해당 음원을 활용한 협업 콘텐츠를 공개한다.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하고, 아카펠라 및 국악 등 이색적인 장르로 편곡하거나 댄스 커버 진행 등을 통해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한 매장송 아카펠라 버전은 대한민국 대표 아카펠라 5인조 혼성 그룹 ‘나린’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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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석 롯데마트 마케팅팀장은 "이번 매장송 협업 콘텐츠는 오직 롯데마트 매장송에 대한 고객들의 진심 어린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서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 음원 개발 및 매장송 관련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고객들에 더욱 친근하고 재미있게 롯데마트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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