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올해의 SNS '인스타그램' 비영리부문 최우수상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올해의 SNS '인스타그램' 비영리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재단은 21일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제8회 2022 올해의 SNS' 비영리부문에서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재단 인스타그램(@jobabanet)은 재단 브랜드인 '잡아바'와 캐릭터 '자바'를 활용한 ▲일자리 사업 소개 ▲일자리 사업 참여 후기 ▲직장인 공감 콘텐츠 등으로 2만6000여 명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다.
주요 일자리 사업 외에도 '슬기로운 신입생활', '통계로 알아보JOB' 등 일자리와 관련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공감형성과 적극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릴스 등 최신 경향 매체를 활용해 도민들과의 소통창구의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홍춘희 재단 경영기획실장은 "경기도 일자리 정책, 다양한 최신 소식 등에 대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도민들과 적극 소통하고자 노력했다"며 "보다 유익하고 즐거운 콘텐츠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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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의 SNS'는 기업, 공공기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매체별 활용 현황을 평가해 고객,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관을 찾아 널리 알리고, 올바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매년 개최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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