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스노우 데이’ 크리스마스 컬렉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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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조 말론 런던은 2022년 ‘스노우 데이(Snow Day)’를 테마로 한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밤새 펑펑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코롱부터 따뜻한 향으로 집 안을 아늑하게 채워줄 홈 프레그런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조 말론 런던은 매년 그 해의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센트 오브 더 시즌(Scent of the Season)’ 향을 리미티드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의 크리스마스 시즌 베스트 센트는 파우더 같은 눈송이 사이로 반짝이는 눈꽃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모스 앤 스노우드롭'이다.


화이트 모스 앤 스노우드롭은 겨울 햇살 아래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눈꽃과 숲속 이끼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향이다. 특히 스노우 볼에서 영감을 받은 원형 모양의 보틀과 흰색 보틀캡이 장식된 특별한 프로스트티드 디자인이라 그 자체만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센트로 따뜻하고 상큼한 겨울 칵테일 향을 담은 ‘오렌지 비터스 코롱’, 관능적인 분위기를 표현한 ‘미드나이트 머스크 앤 앰버 코롱’, 에너제틱한 느낌을 선사하는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도 홀리데이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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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상쾌하고 활기 넘치는 유칼립투스와 아로마틱한 소나무가 조화를 이룬 ‘파인 앤 유칼립투스’, 아몬드의 파우더리 함과 스파이시한 통카 빈이 어우러져 추운 겨울에 잘 어울리는 ‘머르 앤 통카 코롱’,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보인 다섯 가지 향을 미니어처 패키지로 구성한 ‘크리스마스 코롱 컬렉션’, 베스트 프레그런스를 미니어처로 담아낸 ‘코롱 컬렉션’, ‘코롱 인텐스 컬렉션’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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