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6일까지 '전시해설 인력 지원' 공모

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전시해설사 인건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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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다음 달 16일까지 '전시해설 인력 지원'을 공모한다. 전시기관에서 고용하는 전시해설사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술인의 자생적 생활 기반을 마련해 안정적 창작환경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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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문예회관, 미술관, 비영리전시공간, 비엔날레재단 등이다. 수도권은 인건비의 70%, 수도권 이외 지역은 80%를 지원받는다. 심의를 통해 선정되면 전시해설사를 공개 채용해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련 사업을 운영하면 된다. 이승정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은 "전시해설사 역량 강화로 관람객에게 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지 사항 참고.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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