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개선방안 중 하나의 일환으로 실시

경남 합천군이 회계공무원 대상 실무 교육을 하고 있다.

경남 합천군이 회계공무원 대상 실무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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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읍면 관서 회계공무원을 대상으로 2022년 자체 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1일 열린 회계공무원 실무교육은 공공기관 회계신뢰성 제고를 위한 회계직원 역량 및 내부 회계책임 강화라는 2022년도 정부(기획재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춰 합천군에서도 회계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개선방안 중 하나의 일환으로 실시하게 됐다.

교육내용으로는 계약의 이해, 수의계약, 회계감사 지적사례, 회계실무 질의사례 등으로 구성해 총 2시간 동안 계약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무사례 위주로 진행하였으며, 회계공무원의 다양한 고충에 대하여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체 회계실무 교육을 시작으로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회계공무원은 물론 신규공무원과 일반공무원까지 교육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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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단계·그룹별 회계 실무교육 상설화 도입을 위한 관련 예산을 확보중에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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