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2만3765명…위중증 48일 만에 400명대(상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365명 발생한 10일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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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3765명 추가돼 누적 2621만7994명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4만8465명)보다는 2만4700명 줄었지만, 일주일 전인 7일(1만8665명)과 비교하면 5100명 늘었다. 2주 전인 지난달 31일(1만8503명)보다는 5262명 많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413명으로, 지난 9월27일(401명) 이후 처음으로 400명을 넘어섰다. 전날보다는 17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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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하루 코로나19 사망자는 4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총 2만9709명이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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