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 국내 최초 포켓몬 미디어전시서 '순앤수' 우수성 알려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노루페인트가 국내 최초로 열린 포켓몬 미디어 전시 'Pok?mon the Dreaming'에 순앤수 페인트를 협찬했다고 8일 밝혔다.
포켓몬 미디어 전시는 수십 년의 세월을 초월하며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포켓몬스터 콘텐츠와 미디어 영상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기획 전시로, 오는 30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 공간에는 미디어 전시의 특징을 반영한 옅은 그레이 계열의 '순앤수(컬러코드 : MC2019 quiet gray)' 제품이 시공됐다. 순앤수는 스크린 역할을 하게 될 벽을 고르고 매끈하게 시공할 수 있고, 적절한 명도와 빛 반사 없는 무광의 광택을 표현해 미디어 관람에 최적화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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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 관계자는 "이번 연출 제품 선정은 관람객이 포켓몬스터 미디어 영상을 보다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점에 주안점을 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계와의 콜라보 활동을 통해 노루페인트 컬러와 기능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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