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영문 메이필드호텔 서울 대표, 정남호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장이 산학협력 업무 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문 메이필드호텔 서울 대표, 정남호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장이 산학협력 업무 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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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상호 교류 발전과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과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메이필드호텔은 글로벌 호텔 관광산업의 변화에 발맞춰 외국인 유학생 중심 인재 양성을 통해 사각지대 놓인 이들에게 취업 기회와 발판을 마련해 준다는 방침이다.

협약의 골자는 외국인 유학생 맞춤 프로그램 운영, 현장 실습 및 견학 확대, 정보 및 자료 교류 등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이 추구하는 인재상으로 트레이닝하며, 우수 인재에 대해선 호텔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김영문 메이필드호텔 서울 대표는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교육 내실화를 통해 외국인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현장 실습 기회 제공을 통해 실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상호 협력 관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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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올해 3분기부터 50대 이상 퇴직자 및 경력 단절 인력을 위한 시니어 인력 채용을 통해 구직 어려움을 해소하고 유능한 인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고용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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