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주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늦은 오후 언론공지를 통해 이같이 알렸다.

재송부 시한은 오는 4일이다.


국회가 재송부 요청에 응하지 않으면 대통령은 장관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다.

윤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11일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AD

여야는 같은 달 28일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으나, 시한(10월 31일) 내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에 실패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