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할인 총액은 6만원

GS더프레시 안성점에 경기미 특급할인 상품이 진열되고 있다.

GS더프레시 안성점에 경기미 특급할인 상품이 진열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더프레시·GS프레시몰은 다음달까지 경기도 농수산진흥원과 손잡고 명품 경기미를 최대 3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에서 생산된 이천쌀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다. 1인당 구매 횟수는 제한이 없으나 하루 할인 총액은 6만원이다.

경기 소재 GS더프레시 130여점은 직접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장보기 전문몰 GS프레시몰도 동일한 할인율로 판매를 진행한다.


GS리테일은 경기 지역의 내수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고물가로 장바구니 물가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로컬 마케팅을 기획했다. 햅쌀을 저렴하게 맛보고자 하는 고객에게 큰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D

GS더프레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취지에 적극 호응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동참했다”며 “행사 기간 동안 할인 외에도 다양한 추가 할인 기회를 기획해 알뜰한 쇼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