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신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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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경조 기자] 한신공영은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Ⅰ'이 2022년 한국건축문화대상 건축물-주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시행하는 건축 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다. 매년 공공·민간·주택 등 3개 부문에서 우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한신공영은 수상작인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Ⅰ에 대해 "바다와 육지가 교차하는 리아스식 해안에서 영감을 받아, 도시와 자연이 만나 교감하고 이웃과 교류가 일어나는 커뮤니티가 생겨나도록 디자인했다"며 "저층부와 고층부, 주거동·커뮤니티·외부 조경공간·멀티 파사드 및 초고층 랜드마크 타워를 조화롭게 설계해 주거 편의성은 물론 심미성 역시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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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선홍규 한신공영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대상을 연이어 수상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이번 수상으로 증명된 한신공영만의 세련된 디자인 방식과 우수한 설계 능력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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