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 명소 6곳서 릴레이 형식

부산 임랑해수욕장에서 세븐일레븐은 임직원들이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부산 임랑해수욕장에서 세븐일레븐은 임직원들이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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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부산 임랑해수욕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플로깅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주변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4주차를 ‘플로깅 친환경 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지난 24일부터 전국 주요 관광 명소 6곳에서 전국 임직원 150여 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플로깅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24일 남산공원, 25일 관악산, 26일 부산 임랑해수욕장과 광주광역시 시내, 27일 잠실 석촌호수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앞서 지난 5월 전국 세븐일레븐·미니스톱 임직원 150여 명은 한강 노들섬 등 전국 주요 명소 10곳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플로깅 친환경 캠페인을 세븐일레븐의 대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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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플로깅은 최근 일상 속에서 손쉽게 실천하기 좋은 환경 보호 활동으로서 대표 ESG 활동으로 키워나갈 것”이라며 “지역 사회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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