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는 자회사 이브이첨단소재의 전환사채가 전환돼 추가 상장됨에 따라 자회사 경영권이 강화됐다고 26일 밝혔다.


추가 상장되는 전환사채 물량은 총 332만6532주이며 231만5394주가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의 주식으로 알려졌다. 회사의 전환청구금액은 37억원, 전환가액은 주당 1598원이다.

전환된 주식 상장 예정일은 오는 28일로, 이브이첨단소재의 상장주식총수는 6413만4882주가 된다.


회사는 기존 보유하고 있는 주식 410만2564주에 231만5394주를 더해 총 641만7958주가 돼 총 지분율 10%를 확보하게 됐다.

AD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전환사채 전환은 자회사 이브이첨단소재의 성장 가능성과 리튬배터리 사업 성장성을 반영해 결정한 것”이며 “경영권 강화를 통해 자회사가 안정적인 사업과 신규 사업을 원활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