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국제공항, 가을맞이 국화전시회 개최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는 11월4일까지 3주간 김포공항에서 가을맞이 국화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국화전시는 최근 일본 무비자 입국 허용, 가을 관광철을 맞아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할로윈에 핀 국화꽃’이라는 주제로 김포공항 국제선·국내선 여객터미널에 200여 점의 국화 작품을 전시한다. 할로윈 테마의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요소로 구성해 방문객들이 공항에서 가을 분위기를 물씬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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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행기와 관제탑 모형, 국화분재 등 전시 작품들을 공사가 직접 온실에서 재배한 국화들로 꾸며 전시회의 의미를 더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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