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크(UIQ),K뷰티 성지 명동서 팝업스토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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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의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명동에 위치한 뷰티플레이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2021년 론칭한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유이크(UIQ)'는 지놈앤컴퍼니에서 독자 개발한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효능원료인 '큐티바이옴™'과 '릴리프바이옴™' 등이 함유돼 있다. 피부 본연의 기능을 극대화해 건강한 피부로 회복시키는 점이 특징이다.

유이크는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 6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 판매를 위주로 했지만, 오프라인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명동 뷰티플레이에서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유이크 팝업스토어에서는 전 제품을 체험할 수 있으며, 경품 증정 이벤트도 열린다. 유이크 공식몰에서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대표 라인인 '바이옴 베리어'를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놈앤컴퍼니에서 독자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력을 담은 유이크는 '피부 건강에 유익한 스킨 유래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바이옴 베리어 에센스 인 파우더'는 가루 타입의 에센스로 지난해 1월 출시한 이후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신개념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며 3차 연속 완판을 달성하는 등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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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대세 배우 강태오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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