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현직 임원 48억 규모 배임 정황 발견… 경찰 수사 의뢰
[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하나증권이 내부 감사 과정에서 현직 임원이 48억원 규모의 업무상 배임을 저지른 정황을 발견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86790 KOSPI 현재가 120,2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4.98% 거래량 699,708 전일가 126,500 2026.05.15 13:20 기준 관련기사 [Why&Next]4대 은행장, 주가 110% 올리고도 '가시방석'…연말 임기만료 앞 '근심' 이유는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하나손보, 유병자 가입문턱 낮춘 '하나더넥스트 간편 치매간병보험' 출시 는 30일 하나증권 현직 임원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 등을 발견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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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규모는 48억3000만원으로, 하나증권 자기자본의 0.09%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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