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우리밀 베이커리’ 4종 출시.

파리바게뜨 ‘우리밀 베이커리’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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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국산 밀로 만든 ‘우리밀 베이커리’ 4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인기 베이커리에 우리밀을 더해 맛과 품질을 한층 더 끌어 올리고 우수한 국산 밀 소비 활성화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출시했다. SPC그룹이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국산 밀 소비 활성화 협약’의 일환이다.

주요 제품은 ▲우리밀로 만들어 쫀득하고 담백한 ‘건강한 곡물식빵’ ▲우리밀과 토종효모로 만들어 부드럽고 건강하게 즐기는 ‘통밀 브레드’ ▲진한 옥수수의 풍미와 우리밀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달콤고소 ‘콘소보루크림빵’ ▲우리밀로 만들어 더욱 담백한 빵 속에 엄선된 단팥앙금을 넣은 ‘단팥빵 플러스’ 등 4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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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국산 밀 소비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밀을 활용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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