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티아시아, 마이셰프와 협업…'마살라 커리 밀키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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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샘표의 아시아 요리 브랜드 티아시아(T·Asia)는 마이셰프와 협업한 '마살라 커리 밀키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살라 커리는 강황 본연의 맛에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오리지널 옐로 커리다. 티아시아 내부 맛 평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한 밀키트는 인도 왕실 요리 전문 셰프의 레시피를 그대로 담았다. 강황과 큐민 등 15가지 향신료를 이용해 오리지널 옐로 커리 본연의 맛을 살렸다.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정통 커리 맛을 낼 수 있도록 티아시아 연구진과 마이셰프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초간단 레시피대로만 요리하면 된다.

마살라 커리 밀키트는 마이셰프 공식몰에서 판매한다. 티아시아 골든 버터 난과 함께 구매하면 티아시아 요거트 라씨 망고를 증정하는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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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시아 관계자는 "인도와 태국 등 아시아의 인기 커리를 누구나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마살라 커리 밀키트에 이어 마크니 커리 밀키트도 개발 중"이라며 "아시아의 풍성한 미식을 집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시도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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