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올해 을지연습 도내 군부 3위 선정
민방위대 실기경진대회 심폐소생술 부문 최우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이 민방위대 실기경진대회 심폐소생술 부문 최우수와 2022년 을지연습 경남도 군부 3위라는 성과를 거두며 유사시 철저한 대응 태세를 보여주고 있다.
군에 따르면 곽근석 부군수는 지난 22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47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 참석해 민방위대 실기 경진대회에 수상한 서하면 직장 대 오유정 주무관을 축하했다.
민방위대는 평시 재난 대비를 위한 민방위 교육·훈련, 각종 재난 대비 예방 활동을 하고 있으며, 유사시에는 경보전파, 인명구조, 의료, 소방 활동 등 인명구조 및 지원활동을 한다.
앞서 지난 8월 16일 및 22~25일까지 실시한 2022년 을지연습 평가 결과 함양군이 도내 군부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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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부군수는 “이번 민방위대 실기경진대회 수상과 을지연습 평가 결과를 통해 우리 함양군의 유사시 철저한 대응 태세 확립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내실 있는 훈련과 준비를 통해 군민 안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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