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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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삼성서울병원 정밀의학혁신연구소는 이달 23일 ‘종양 미세환경과 면역치료(Tumor Microenvironment and Immunotherapy in Cancer)’를 주제로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심포지엄 기조연설자로는 라그하브 순다르 듀그-싱가포르국립대 교수와 코헤이 시타라 일본국립암센터 교수가 나선다. 이와 함께 면역치료제 임상연구의 최신 동향, 미세종양환경 등을 주제로 국내 석학들이 모여 의견을 나눈다.

이번 심포지엄은 2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전등록 후 참가할 수 있다. 등록비는 무료다.


박준오 정밀의학혁신연구소 소장(혈액종양내과 교수)은 “암의 종양 미세환경과 면역치료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을 모시고 최신의 연구 지식을 교류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면서 “미래 의료를 선도하고 국내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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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정밀의학혁신연구소는 정밀의학 분야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1단계 3차년도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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