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유상범 의원과 문자를 주고 받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유상범 의원과 문자를 주고 받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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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국회에서 의원총회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유상범 의원과 주고받은 문자' 내용과 관련해 해명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국회에서 의원총회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유상범 의원과 주고받은 문자' 내용과 관련해 해명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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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국회에서 의원총회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유상범 의원과 주고받은 문자' 내용과 관련해 해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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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비대위원장은 "지난달 8월 13일 제가 유상범 의원에게 보낸 문자라며 저는 비대위원장이 아니었고 평의원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가 당연히 중징계받고 근신 중인 당 대표가 막말을 당원과 당원들에게 난사했는데 어떻게 윤리위가 경고 한마디 않느냐고 얘기 못 합니까. 전 당연히 해야 할 얘기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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