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국제강, '투자주의 종목' 지정에 7%대 ↓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최근 일주일 새 약 20% 가까이 올랐던 동국홀딩스 동국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230 KOSPI 현재가 11,4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4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 재선임…"4차 중기경영계획 수립 중" 인터지스, 중부권 컨테이너 거점 개발에 301억원 신규시설투자 "10년 만에 되찾은 사옥"…동국제강, 페럼타워 6451억원에 재매입 주가가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되면서 19일 장 초반 7%대 하락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9분 현재 동국제강은 전 거래일 대비 7.26% 하락한 1만4050원을 가리키고 있다.
장 중 한때 전 거래일 대비 8.25% 하락한 1만 3900원까지 떨어졌다 소폭 상승했다.
동국제강은 철강가 오름세와 더불어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포스코가 가동 중단에 들어가면서 반사이익을 얻게 될 것이란 기대감에 이달 들어서만 약 20%가량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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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국거래소는 지난 16일 동국제강을 스팸 관여 과다 종목으로 꼽고, 19일 하루 간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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