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14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 핀 억새 너머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14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 핀 억새 너머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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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다음 주(19∼23일)에는 월요일인 19일 일부 지역에 비가 온 뒤 전국이 대체로 맑거나 구름이 많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수도권과 충남권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전라 동부와 제주도는 새벽, 강원 영동과 경상권(경북 북서 내륙 제외)은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20~22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고, 23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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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전망된다. 이는 평년(아침 최저기온 13∼19도, 낮 최고기온 23∼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다. 평년은 1991∼2020년 관측 자료의 평균값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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