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 멘탈케어 서비스 '마음챙김' 누적 재생수 500만회 돌파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모바일 멘탈케어 서비스 '마음챙김'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재생수 500만회를 기록했다.
마음챙김은 지난해 7월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캐시워크(운영사 넛지헬스케어)'에서 선보인 새로운 멘탈케어 서비스다. 마음 안정을 돕기 위해 정신과 전문의의 자문에 기반한 고품질의 사운드 콘텐츠 확보와 캐시워크 앱을 통한 사용자 편의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6월 출시한 '크리에이터 사운드' 기능이 출시 세 달 만에 230만회를 기록하며 주요 기능 가운데 가장 많은 누적 재생 수를 달성했다. 크리에이터 사운드는 전문 크리에이터가 마음챙김 서비스에서 직접 채널을 오픈하고 사운드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넛지헬스케어가 직접 제작한 음원 또한 '기분 좋은 걷기' 20만회, '명상으로 스트레스 풀기' 18만회, '편안한 침실에서 듣는 숙면 사운드' 15만회 등 높은 재생 수를 기록했다.
마음챙김 서비스는 명상, 이야기, 음원 등 다양한 사운드 콘텐츠를 제공한다. 캐시워크 사용자라면 마음챙김 서비스에서 700여개 고품질 음원을 무료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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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1800만 캐시워크 사용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정신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모바일 멘탈케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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