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 퀵버튼 누르면 10초 이내 따뜻한 물 콸콸
새로운 온수가전의 시작 '나비엔 콘덴싱 ON AI'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경동나비엔이 새롭게 선보인 나비엔 콘덴싱 ON AI는 새로운 온수가전의 시작을 여는 제품이다. 온수 사용을 위해 물을 틀고도 배관 내의 차가운 물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던 불편함이나, 동시에 여러 곳에서 물을 사용하면 온도가 널뛰는 문제 등 불편하지만 '보일러는 당연히 그런 것'이라는 인식을 깨뜨렸다.
온수레디 시스템을 통해 사용 전 퀵버튼을 눌러두기만 하면, 수전을 틀고 난 뒤 10초 이내에 사용할 수 있다. 기존 보일러에 비해 최대 93% 이상 단축된 시간에 온수를 사용할 수 있고, 적정 온도를 기다리느라 버려지는 물의 양도 최대 94%까지 줄여준다. 터보 펌프를 적용해 10분 샤워 시 6리터가량 온수량이 늘어난다.
업계 최초로 적용된 무선 펌웨어 업데이트(FOTA) 적용을 통해 제품이 진화한다. 온수, 난방 사용 패턴을 학습하고 고객에게 매월 HEMS 보고서를 제공하고, 고객이 스스로 보일러의 문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진단 서비스로 편리한 사용을 돕는다. 온수 사용 패턴을 학습, 분석해 고객의 생활패턴에 맞춰 온수를 준비하는 빠른 온수 스마트 운전 기능을 구현, 업계 최초로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AI+ 인증을 획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4.3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실내 온도조절기(룸콘)는 가까이 다가서면 더 밝아지는 웰컴모드를 적용했고, 세련된 디자인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어워드를 수상했다. 친환경 성능도 탁월해 미세먼지의 주범인 질소산화물을 최대 79%까지 감축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도 큰 폭으로 줄여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