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롯데백화점 안산점 내부. [사진제공=시몬스]

시몬스 롯데백화점 안산점 내부. [사진제공=시몬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시몬스가 안산시 단원구에 '시몬스 롯데백화점 안산점'을 재개장했다.


롯데백화점 안산점은 안산의 중심 상권이자 경기도 5대 상권으로 불리는 고잔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최근 리빙 카테고리 강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시몬스 롯데백화점 안산점은 가구·인테리어 수요 급증에 발맞춰 새롭게 단장한 롯데백화점 안산점 신관 3층에 문을 열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약 1.5배 확장해 기존 매장 대비 넓고 여유로운 공간에서의 쇼핑환경을 구축했다. 비치된 침대 수도 늘어 소비자들의 보다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시몬스 롯데백화점 안산점이 자리한 신관 3층에는 시몬스 침대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N32' 단독 매장도 입점했다. 시몬스는 롯데백화점과 단독 파트너십을 맺고 안산점을 비롯해 본점·분당점·수원점·안산점·평촌점·인천점·건대스타시티점·대구점·잠실점 등에 N32 매장을 순차적으로 오픈 중이다.

AD

시몬스 롯데백화점 안산점 재개장을 기념해 사은품도 증정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예비부부를 위한 '웨딩 프로모션'과 자녀 침대로 안성맞춤인 슈퍼싱글 사이즈 매트리스를 특별 할인하는 '슈퍼싱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