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산 소고기 행사 및 에코백 증정

서울 이마트 성수점에서 과일을 판매하고 있다.

서울 이마트 성수점에서 과일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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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나들이 가기 좋은 가을을 맞아 다양한 신선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21일까지 제철 시즌을 맞은 국산·수입 포도 전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샤인머스캣을 3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유명산지 캠벨포도·머루포도, 거봉은 행사카드 구매 시 정상가 대비 6000원 할인 판매한다. 블랙사파이어 포도와 씨 없는 청·적 혼합포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해준다.

이마트는 호주산 소고기 할인 및 이색 친환경 장보기 행사도 연다. 호주산 스트립로인(채끝등심)을 정상가 대비 약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상품을 2만원 이상 결제 시 특별 할인쿠폰이 부착된 호주청정우 디자인의 에코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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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놀러가기 좋은 선선한 가을 날씨를 맞아 다양한 신선 먹거리 할인 행사들을 이어가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 기획을 통해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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