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 비대위원들이 14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기 위해 단상으로 걸어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 비대위원들이 14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기 위해 단상으로 걸어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 후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 후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 후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 후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이 14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비대위 첫 일정으로 현충원을 찾은 정 비대위원장은 현충탑 참배 후 방명록에 '견리사의견위수명'(見利思義見危授命)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유묵을 적었다. 이는 이로움을 보았을 때는 정의를 생각하고 나라가 위태함에 처하면 목숨을 바치라는 뜻이다.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