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벨버디어 인피니티풀 전경.

거제 벨버디어 인피니티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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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리조트는 일상을 벗어나 홀로 온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1인 여행 패키지’를 다음달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혼술, 혼밥 등 혼자 즐기고 소비하는 활동이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혼행(혼자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맞춰 패키지를 출시한 것이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는 객실 1박과 조식, 주말 스파 이용권을 준비했다.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 오리엔탈 밸런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한화리조트 해운대는 객실 1박과 조식, 사우나, 베이커리 마리시스 1인 디저트 세트를 제공한다. 거제 벨버디어는 객실 1박과 조식, 치치더테라스 석식 일식 코스요리, 인피니티풀 이용권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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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마케팅 담당자는 “매월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 1인 여행객들을 고려해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했으며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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