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추석 맞아 소외계층 위한 생필품 지원
쌀·과일·라면 등 200세대에 전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전날 부산 수영구의 소외계층 200세대를 위해 쌀, 라면, 과일, 건강식품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준비된 생필품은 독거노인 급식서비스 이용자 150명, 결손세대 50세대에 제공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은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19년부터 매년 명절 정 나누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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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경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장은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이 즐겁고 마음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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