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회에 생필품, 도식락 등 전달

김충배 신용보증기금 전무(왼쪽 네 번째), 소병화 신용보증기금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왼쪽 다섯 번째) 등 신보 임직원들이 김오기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 세 번째), 안기섭 라온씨앤비 이사(왼쪽 두 번째) 등이 추석맞이 ‘임직원 참여 ESG 사회공헌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신용보증기금)

김충배 신용보증기금 전무(왼쪽 네 번째), 소병화 신용보증기금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왼쪽 다섯 번째) 등 신보 임직원들이 김오기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 세 번째), 안기섭 라온씨앤비 이사(왼쪽 두 번째) 등이 추석맞이 ‘임직원 참여 ESG 사회공헌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신용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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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 독거 노인에게 각종 상품권과 생필품을 지원했다.


신보는 이같은 '임직원 참여 ESG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김충배 신보 전무, 소병화 신보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등 임직원 24명이 참가했다.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함께 포장한 명절도시락과 온누리상품권, 전통시장 구입 생필품을 신보가 7년째 실천 중인 ‘사랑의 안부전화’ 대상자와 지역 독거 어르신 50세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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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회공헌활동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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