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임시선별검사소 14곳, 오후 1시부터 우선 운영 재개
14개소부터 신속 운영, 7일부터는 25개소 모두 운영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따라 6일 25개 자치구 임시선별검사소를 단축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남에 따라 우선 시민 이용이 많은 14개 임시선별검사소를 오후 1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14개소 중 서울역광장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운영을 한다. 나머지 임시선별진료소는 7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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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태풍 ‘힌남노’ 영향권을 벗어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14개소부터 운영을 재개한다”면서 “해외입국자, 밀접접촉자 등 PCR 검사가 필요하신 분은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확인해 차질없이 이용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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