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울산·포항·경주 소재 60개 영업점 대상

(제주=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4일 침수된 제주도 송악산 해안도로를 차량이 지나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4일 침수된 제주도 송악산 해안도로를 차량이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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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부산 등 경남 지역이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하나은행이 6일 해당 지역 지점 영업시간을 1시간씩 순연하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부산과 경남, 울산, 포항, 경주 소재 60개 영업점을 1시간씩 늦게 여닫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 하나은행 영업점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30분~오후 3시30분에서 오전 10시30분~오후4시30분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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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관계자는 "큰 피해가 예상되는 태풍 힌남노로부터 고객과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며 "고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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