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형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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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세종=이동우 기자] 차동형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은 6일 "디지털 전환에 따른 빠른 경영혁신은 생존의 필수 덕목"이라며 "국민과 함께 데이터 중심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가겠다"고 말했다.


차 이사장은 최근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디지털 전환 7대 혁신 실행과제를 선정하며 이같이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이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모바일 등 디지털 관련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업무 성과를 국민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체감형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예정이다


우선 가짜 석유 같은 불법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이 실시간 신고할 수 있도록 ‘원스톱 소비자신고 서비스’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 석유관리원이 보유·개방 중인 20여 종의 공공데이터를 보다 확대 개방하고, 이를 활용한 지원 사업을 위해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정책 의사 결정과 대형 납품사업을 추진할 경우 ‘국민생각함’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소상공인 등 이해관계자와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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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이사장은 "QR 기술의 도입, 유관기관과의 정보기술 서비스 협업 등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발굴하는 동시에 임직원 대상 디지털 역량을 제고해 혁신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종=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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