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힌남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산만에 정박한 바지선과 선박들. / 송종구 기자 jgsong@

태풍 힌남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산만에 정박한 바지선과 선박들. / 송종구 기자 jg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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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한반도 강타 소식에 경남 창원시 마산만에 바지선과 크레인 등 선박들이 몰려들었다.


어민과 선주들은 지난 태풍 매미 때처럼 해일과 높은 파도에 휩쓸리지 않길 바라며 저마다 선박을 고정하고 일부는 육지로 옮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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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는 6일 태풍이 경남을 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마산만은 폭풍전야 같은 풍경이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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