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진흥공단, 조직개편으로 간부직 12% 감축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경영 효율화를 위해 지난달 29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이달 5일자 인사를 발령했다.
4일 소진공에 따르면 공단 내 부서는 ‘7본부·1연구센터·25실’에서 ‘5본부·1연구센터·22개'로 통·폐합됐다. 간부직 비율도 12%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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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기관의 혁신방안을 발굴하고 사업점검과 진단·평가를 수행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혁신단을 신설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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