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메이트와 엔진오일 비용 부담↓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자동차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자동차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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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이달 14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자동차 용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SK의 종합 자동차 서비스 센터인 ‘스피드메이트’과 연계해 엔진오일 교환 비용부담을 낮췄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한 후 스피드메이트에 방문하면 엔진오일을 1만4900원에 교체할 수 있다. 엔진오일과 에어필터, 연료필터를 모두 교체하려면 2만4900원이 소요된다. 행사 기간동안 이마트에서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을 4종을 20% 할인해 중형차 기준 엔진오일 5L를 2만4640원에 구매하고, 공임비를 더하면 4만9540원에 교환 가능하다.

이마트에서 구매한 와이퍼(브랜드 무관)와 영수증을 지참하고 이마트 73개점에 입점한 스피드메이트 매장을 방문하면 와이퍼를 무상으로 장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마트 50개 매장에서 넥센 타이어와 협업해 판매하는 타이어 구매 시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불스원, 소낙스, 아머올 등 자동차용품 가격 할인과 상품권 증정 행사도 선보인다. 불스원 브랜드 제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불스원샷, 와이퍼, 디퓨저 등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소낙스 브랜드는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세정제 자량 실내외크리너 컴파운드 등은 2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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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이번 추석에는 고향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장거리 여행에 점검이 필수인 엔진오일부터 와이퍼, 세차용품 등 다양한 자동차용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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