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8만5000여명…감소세는 유지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1일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5000여명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연합뉴스가 각 지자체 현황을 집계해 보도했다.
서울시 등 각 지자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8만569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와 비교하면 5719명 많은 수준이다.
하루 전보다는 늘었으나 지난주와 비교하면 감소세는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중간집계 당시 9만6968명이었다. 당시보다 1만명 이상 적은 상황이다. 2주 전과 비교하면 5만명 가까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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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 이날 하루 전체 신규 확진자는 8만명대 후반 혹은 9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중간 집계에서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이 52% 정도를 차지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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