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 위중증 555명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재유행이 정점 구간을 지나며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인 가운데 신규 사망자 수는 110명을 넘어섰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157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2332만7897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만2388명, 일주일 전보다는 3만1776명 감소했다. 목요일 기준으로는 지난 7월 이후 6주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지난달 셋째주 정점 구간을 지나며 신규 확진자 수는 연일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규 사망자 수는 전날보다 37명 늘어난 112명이다. 사망자 수가 110명 넘게 발생한 것은 올해 4월29일(136명) 이후 처음이다. 사망자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이 70명, 70대가 26명, 60대 8명, 50대 5명, 40대 3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6876명, 치명률은 0.12%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5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569명)보다 14명 감소해 사흘째 감소 추세다. 전국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39.1%이며 수도권이 37.8%, 비수도권이 41.8%다.

AD

전날 재택치료자가 8만8143명 추가되며 현재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총 49만1401명이다. 재택치료 현원은 전날보다 3만3823명 줄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