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싱스 라이프를 경험하라'
'지속 가능한 일상'…올해 주제

[베를린(독일)=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세계 1900여개 업체 약 24만명의 참관객이 몰려드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가 2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1일 삼성전자는 고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IFA 2022 전시관인 '메세 베를린' 안에 삼성 단독 전시장이 마련된 '시티큐브 베를린'을 꾸린 것. 소위 '삼성 타운'이라 불린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메세 베를린을 지켜 온 건물이다. 규모는 1만72㎡(약 3050평)으로 업계 최대다.

삼성전자의 올해 IFA 2022 주제는 'Do the SmartThings(스마트싱스 라이프를 경험하라)'와 'Everyday Sustainability(지속 가능한 일상)'이다.


아래는 삼성전자의 시티큐브 베를린 건물 외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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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외관에 '스마트싱스'를 통한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강조하는 'Do the SmartThings'를 표현한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사진제공=삼성전자)

건물 외관에 '스마트싱스'를 통한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강조하는 'Do the SmartThings'를 표현한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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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큐브 베를린'은 3층 규모로 2014년부터 삼성전자가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다. 각종 전시는 물론 거래선 미팅, 내부 회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시티큐브 베를린'은 3층 규모로 2014년부터 삼성전자가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다. 각종 전시는 물론 거래선 미팅, 내부 회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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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장 입구부터 손님맞이에 한창인 삼성전자. 시티큐브 베를린은 메세 베를린에서 가장 큰 단독관으로 '삼성 타운'이라 불린다.


삼성전자가 2~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 있는 '메세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에 앞서 전시회장 입구에 깃발 광고를 설치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 있는 '메세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에 앞서 전시회장 입구에 깃발 광고를 설치했다.(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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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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