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나무숲 웨하스 매출 29.4%↑

CU에서 판매하는 베리베리 웨하스.

CU에서 판매하는 베리베리 웨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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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배스킨라빈스와 손잡고 베리베리 웨하스 스낵을 유통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베리베리 웨하스는 배스킨라빈스가 선보이는 협업 스낵 2탄으로 인기 상품인 베리베리 스트로베리의 달콤한 맛과 향긋한 딸기향을 크림으로 재해석했다.

양사는 기획 당시 아이스크림 맛을 그대로 재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를 위해 상품 개발 단계에서 테스트한 다양한 스낵 중 크림 본연의 특징을 잘 살릴 수 있는 웨하스로 출시를 결정했으며 수많은 시제품을 만들어가며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출시한 초코나무숲 웨하스의 지난달 매출은 전월대비 29.4% 올랐고, 전체 웨하스 판매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5.9%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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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별도 행사 없이도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고 즉각적인 고객 반응을 알 수 있다는 장점에 협업 상품을 만들기 위해 업계에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두터운 팬층을 겨냥한 차별화 상품들을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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