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의 '최종기 농부의 하우스 배' 선물세트.

롯데마트의 '최종기 농부의 하우스 배'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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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롯데마트가 빨라진 추석을 대비하기 위해 ‘하우스 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추석은 예년보다 이르지만, 여름에 폭염과 폭우가 겹치면서 햇과일 생육이 부진해 출하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롯데마트는 이를 고려해 올해 3월부터 하우스 배를 준비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배는 대부분 노지 재배로 수확기가 평균적으로 9월인 반면 하우스 배는 8월에 수확이 가능하다. 특히 노지 재배 상품에 비해 폭염, 폭우 등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 그 맛과 당도가비슷한 시기의 노지 재배 상품보다 월등히 우수하고 과육의 크기도 더 크다.


롯데마트 이번에 단독으로 선보이는 ‘최종기 농부의 하우스 배’는 30년 하우스 재배 경력의 생산자 이름을 앞에 내 걸 정도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롯데마트는 약 120톤 이상의 고품질 하우스 배 물량을 확보한 것은 물론 롯데 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선별하고 상품화하는 과정을 거쳐 맛과 당도 걱정 없는 배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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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솔 롯데마트 과일팀 MD(상품기획자)는 "이른 추석을 대비하는 가장 완벽한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전국의 하우스 농가를 돌아다녔고, 30년 하우스 재배 경력을 자랑하는 고품질의 ‘하우스 배’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폭염과 폭우 등 과일의 작황이 좋지 못한 상황속에서도 맛과 당도를 보장하는 상품을 준비했으니 가까운 지인분들에게 맛 좋은 하우스 배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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