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31일 유럽 증시가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4시20분(한국시간) 독일 DAX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5% 상승한 1만2993.32을 기록 중이다. 프랑스 CAC 지수도 0.2% 오른 6222.70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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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영국 FTSE 지수는 0.06% 내린 7357.14를 기록하고 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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